YONSEI JUNG INTERNAL MEDICINE

연세정내과 진료과목

YONSEI JUNG INTERNAL MEDICINE

연세정내과 의료진소개

· 서울대학교 졸업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박사 수료 

· 대한민국 육군 KATUSA 만기 전역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내과 전공의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전임의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내과 외래교수

· 前 온누리병원 내과/인공신장실 진료과장 

· 現 연세정내과 원장


· 대한신장학회 (Korean Society of Nephrology) 정회원

· 미국신장학회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정회원

· 대한신장학회 투석전문의

· 대한내과학회 평생회원

· 대한 전해질, 고혈압 연구회 정회원

· 대한당뇨병학회 회원

· 대한임상초음파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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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a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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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정내과 의료진소개

· 서울대학교 졸업

· 연세대학교 의과대학 박사 수료 

· 대한민국 육군 KATUSA 만기 전역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내과 전공의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신장내과 전임의

·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내과 외래교수

· 前 온누리병원 내과/인공신장실 진료과장 

· 現 연세정내과 원장


· 대한신장학회

  (Korean Society of Nephrology)

  정회원

· 미국신장학회

  (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정회원

· 대한신장학회 투석전문의

· 대한내과학회 평생회원

· 대한 전해질, 고혈압 연구회 정회원

· 대한당뇨병학회 회원

· 대한임상초음파학회 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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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oadcast

채널A '행복한아침' 닥터하우스

신장 건강을 지키는 법과 이상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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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중심 맞춤 공간


연세정내과는 쾌적하고 안정적인 진료환경

위해 최선을 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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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LIM YONSEI FAQ
신림연세정내과에서
정확한 진단을 준비했습니다.
진료 전후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시는 내용을 모았습니다.
정확하고 이해하기 쉽게 안내해드립니다.
초기에는 특별한 증상이 없는 경우가 많고, 진행되면서 부종, 피로감, 식욕 저하, 소변량 변화, 거품뇨 등이 나타납니다. 증상이 뚜렷해질 때는 이미 신장 기능이 상당히 저하된 경우가 많아 혈액검사를 통한 조기 발견이 중요합니다.
신장 기능 저하 정도(사구체여과율)와 요독 증상, 전해질 이상, 체액 과다 여부를 종합적으로 판단해 투석 시작 시기를 결정합니다. 증상이 없어도 신장 기능이 일정 수준 이하로 떨어지면 합병증 예방을 위해 투석을 준비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적으로 주 3회, 1회당 4시간 내외로 진행하며 환자의 신장 기능과 체격, 동반 질환에 따라 시간과 횟수를 조정합니다. 투석 중에는 혈압과 컨디션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며 안전하게 진행합니다.
만성신부전으로 인한 말기 신부전은 대부분 신장 기능이 회복되지 않아 지속적인 투석이나 신장이식이 필요합니다. 다만 급성신부전처럼 일시적인 원인으로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에는 원인이 해결되면 투석을 중단할 수 있는 경우도 있습니다.
신장내과 전문의가 상주하며 최신 혈액투석 장비와 철저한 감염 관리, 응급 상황에 대한 대응 체계를 갖추고 있다면 의원급에서도 안전하게 투석받으실 수 있습니다. 정기적인 혈액검사로 투석 효율과 합병증 여부를 지속적으로 확인합니다.
간 기능, 신장 기능, 혈당, 지질(콜레스테롤), 빈혈, 염증 수치, 전해질 등 전신 건강 상태를 폭넓게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증상이나 필요에 따라 갑상선 기능, 종양표지자 등 추가 항목을 포함할 수 있습니다.
콜레스테롤이나 혈당처럼 식사의 영향을 받는 항목이 포함된 경우 8~12시간 금식 후 검사받으시는 것이 정확합니다. 검사 항목에 따라 금식이 필요 없는 경우도 있어 사전에 안내해 드립니다.
기본 혈액검사는 당일 또는 다음 날 확인 가능한 경우가 많으며, 특수 항목은 며칠 더 소요될 수 있습니다. 결과는 내원하시거나 안내받은 방법으로 확인하실 수 있고, 이상 소견이 있으면 상세히 설명해 드립니다.
필요한 검사를 진행한 뒤 결과에 따라 진단서를 발급해 드리며, 회사나 기관에서 요구하는 특정 양식이 있다면 미리 지참해 주시면 정확하게 작성해 드립니다.
특별한 증상이나 기저질환이 없다면 1년에 한 번 정도의 정기적인 혈액검사를 권해 드립니다. 만성질환이 있거나 이전 검사에서 이상 소견이 있었던 경우에는 더 짧은 주기로 추적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간, 담낭, 췌장, 비장, 신장 등 상복부 주요 장기를 확인하며, 지방간, 담석, 신낭종 등 다양한 이상 소견을 찾아낼 수 있습니다.
혈뇨, 단백뇨, 부종, 만성 신장질환 가족력이 있는 경우, 또는 신장 기능 저하가 의심되는 경우에 신장의 크기와 구조, 낭종·결석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받아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상복부(간·담낭·췌장) 초음파는 담낭이 수축되지 않도록 8시간 이상 금식이 필요합니다. 신장이나 갑상선 초음파는 별도의 금식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고혈압, 당뇨, 고지혈증, 흡연력이 있거나 뇌졸중·심근경색 가족력이 있는 분이라면 목의 큰 혈관에 동맥경화 플라크가 있는지 확인하는 경동맥 초음파를 받아보시길 권해 드립니다.
초음파는 검사자가 실시간으로 영상을 보며 진행하는 검사라, 검사 직후 소견을 함께 보면서 설명해 드릴 수 있습니다. 추가 정밀 검사가 필요한 경우 다음 단계를 바로 안내해 드립니다.
한 번의 측정으로 진단하지 않고 여러 날에 걸쳐 가정혈압을 기록해 확인합니다. 경계 수치이고 다른 위험 인자가 없다면 체중과 염분 조절 등 생활습관 교정을 먼저 시도하며, 수치가 높거나 신장질환·심혈관 질환이 있다면 약물 치료를 함께 시작합니다.
당뇨와 고혈압은 만성 신부전의 가장 흔한 원인 질환입니다. 혈당과 혈압을 철저히 조절하지 않으면 신장의 미세혈관이 서서히 손상되어 신장 기능 저하로 이어질 수 있어, 정기적인 신장 기능 검사와 함께 관리가 필요합니다.
단백뇨가 있으면 소변에 거품이 많이 생길 수 있으며, 이는 신장 사구체의 손상을 시사하는 대표적인 신호 중 하나입니다. 소변검사와 혈액검사로 원인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생활습관 개선으로 수치가 충분히 조절되고 심혈관 위험도가 낮다면 용량을 줄이거나 중단을 시도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만성 신장질환처럼 이미 위험도가 높은 경우에는 수치가 정상이 되어도 유지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부종과 피로감은 신장, 갑상선, 심장, 빈혈 등 다양한 원인으로 나타날 수 있어 기본 혈액검사와 소변검사, 필요시 초음파 검사를 통해 원인을 단계적으로 확인해 나갑니다.
만성적인 피로, 감기나 장염 후 회복기, 스트레스로 인한 컨디션 저하 시 수분과 비타민·미네랄을 빠르게 보충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다만 빈혈이나 갑상선 이상 등 피로를 유발하는 질환이 있는지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신장 기능이 저하된 경우 수액의 종류와 용량에 따라 체액이나 전해질 균형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신중한 처방이 필요합니다. 신장내과 전문의와 상담 후 개인 상태에 맞는 수액을 안전하게 처방해 드립니다.
매년 맞는 독감 백신, 만 50세 이상 대상포진, 만 65세 이상 폐렴구균, A형·B형 간염, 10년마다 파상풍(Td/Tdap) 접종이 대표적입니다. 만성 신장질환이 있는 경우 감염에 더 취약할 수 있어 예방접종이 특히 중요합니다.
오히려 만성 신장질환자는 감염에 취약하고 합병증 위험이 높아 독감, 폐렴구균 등 권장 예방접종을 꼭 받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투석 여부와 신장 기능 단계에 따라 접종 시기나 용량 조정이 필요할 수 있어 사전 상담을 권해 드립니다.
진료 후 바로 처치받으실 수 있는 경우가 많으나, 특정 백신은 재고 상황에 따라 사전 확인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방문 전 전화로 확인해 주시면 대기 없이 편하게 받으실 수 있습니다.